제 4회 미시간 한국학교의 날 축제를 마치고

지난 5월 14일 디트로이트 중앙 감리교회에 있는 한국 언어문화 학교에서 제 4회 미시간 한국학교의 날 축제가 열렸습니다.이 날의 기조강연은 Chef Roy Choi가 먼 LA에서 오셔서 담당해 주셨습니다. 트럭에 김치와 불고기에 멕시코 타코를 접목한 한국식 타코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10년 Food & Wine 의 최고의 셰프로 뽑히기까지의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 주어 참가한 많은 학생들에게 어느 분야를 개발해 가더라도 한국적 identity를 잊지 말고 노력하라고 하였습니다. 우수교사 표창에는 우리 김진영 진달래반 선생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우리 앤아버 한국학교 학생들도 많이 참석하여 한국어 이야기대회와 한국 역사 문화 퀴즈 올림피아드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한국어 이야기대회에서 유년부 2등을 차지한 유 온, 초등부 장려상을 받은 이 제니, 역사문화 퀴즈 올림피아드 유년부에서 준우승을 한 이 영서, 초등부에서 우승한 이 하나, 중고등부에서 우승한 유수화 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시다.